
배우 박하선과 열애 사실을 인정한 배우 류수영의 결혼 계획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5월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류수영은 결혼 계획에 대한 질문에 "나이가 마흔에 가까워지는 것보다 서른에 가까울 때 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이 딱 중간이니까 내년 안에 하고 싶기는 하다. 마음처럼 잘 될지 모르겠다"고 전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얘깃거리가 너무 많으면 우여곡절이 있을 수 있다"고 농담을 던졌고, 류수영은 "(배우자가 될 사람이) 너무 말 없고 그런 사람보다는 자기 느낌을 자연스럽게 얘기하고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이면 좋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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