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신화가 '표적'으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콘서트 일정으로 불참한 신화가 가인을 제치고 총점 7902점으로 1위의 영예를 안았다.
MC 광희는 "오늘 신화 선배님들이 오시지 않았지만 트로피는 잘 전달하겠다"며 "신화 선배님 콘서트 파이팅"이라고 축하했다.
신화는 '인기가요'를 포함한 다수의 음악 프로그램에서 '표적'으로 총 9관왕을 달성해 식지 않는 인기를 과시했다.
한편 신화는 지난 21일과 22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17주년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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