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류수영과 박하선의 열애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박하선의 집안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지난 1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서는 여군 부사관 특별전형 면접을 보는 박하선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시 박하선은 지원동기를 묻는 질문에 "어린 시절 꿈이 경찰과 군인이었다"며 "경찰은 직업의 특성상 역할로 해봤다. 군인은 접해보기 어려워서 직접 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에 면접관은 "군인 가족이네"라고 말했고, 박하선은 "할아버지가 대령으로 예편하셨다"고 밝혔다.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박하선이 언급한 바에 의하면 그의 할아버지는 육사 3기 출신의 엘리트 군인으로, 박정희 전 대통령의 한 기수 아래 후배다.
한편 23일 류수영의 소속사 윌 엔터테인먼트 측은 한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의 열애설을 공식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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