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류수영과 박하선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박하선의 학창시절 일화가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박하선은 과거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과시한 바 있다.
당시 박하선은 고교 시절 '도전 골든벨'에 출연했다가 왕따를 당했던 사연을 털어놔 주목을 모았다.
박하선은 "고교생 시절 '도전 골든벨'에 출연했다"라며 "제작진의 권유로 MC였던 김보민 아나운서와 미모 대결, 예쁜 척 대결을 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방송 이후 학교를 제대로 다닐 수 없었다. 버스를 타면 욕을 하고 그래서 돈도 없는데 택시를 타고 다녔다"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류수영의 소속사 측은 23일 "류수영이 박하선과 5개월째 열애 중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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