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소장 이근화)은 21일(토)에 센터 자치활동청소년들의 활동 시작을 알리는 제4기 청소년연합발대식을 개최했다.
인천청소년문화센터의 청소년조직인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다락봉사단, 청소년문화예술동아리에 소속된 100여명의 청소년이 발대식에 참가하여 자치조직 활동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3개 자치조직 대표가 나와 선서문을 낭독하고, 이어서 위촉장 및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으며, 청소년문화예술동아리인‘유토피아’밴드동아리 공연으로 분위기를 바꾸었다.
마지막으로 각 조직별로 모여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며 친목의 다지는 시간을 끝으로 제4기 발대식을 마무리 했다.
이근화 소장은 “우리 학생들이 각 조직 활동을 하는데 있어 책임감을 갖고 자치적으로 활동하며, 센터 조직들 간의 관계와 협력을 통해 사회성을 키워나가고, 주최적인 청소년으로 커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청소년문화센터는 센터 조직 청소년들이 스스로 권리를 찾고 책임감 있는 활동을 통해 리더십을 갖춘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우며, 다양한 활동경험을 통해 즐겁고 원활한 청소년기를 보내고 미래 진로를 결정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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