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가수다3'를 통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체리필터 조유진이 과거 저질체력을 고백한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조유진은 과거 싱글앨범 '안드로메다'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라이브 무대 고충을 털어놨다.
당시 조유진은 "체력적인 문제가 있다. 산에서 뱀 한 마리라도 잡아먹고 싶은 심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계속 작업을 하다보니 일상적인 생활도 힘든 저질 체력이 됐다. 녹음과 마스터를 끝내고 체력 회복에 집중했다. 운동도 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는데 난 사실 실패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체리필터는 지난 20일 방송된 MBC '나는 가수다3'에서 꼴찌를 기록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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