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스데이 멤버 민아가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이상형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민아는 과거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민아는 이상형에 대해 "나랑 잘 맞는 분이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민아는 "결혼은 33살 정도에 하고 싶다"며 "연하는 한 번도 생각해보지 않았고, 연하라면 오빠 같은 연하가 좋다. 내가 좀 칭얼대는 게 있기 때문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민아는 20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게스트로 출연해 솔로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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