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가수다3' 소찬휘, "데뷔 후 외모로 호평 받은 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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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가수다3' 소찬휘, "데뷔 후 외모로 호평 받은 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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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가수다3 소찬휘 과거 발언

▲ 나는가수다3 소찬휘 (사진: MBC '나는 가수다3')

'나는가수다3'에 출연 중인 가수 소찬휘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소찬휘는 과거 로이와 프로젝트 앨범 '네오 로커빌리 시즌'을 앞두고 열린 쇼케이스 겸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당시 소찬휘는 "데뷔 후 지금까지 비주얼(외모)로 호평을 받은 적이 없다"며 "오로지 노래로만 여기까지 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후 소찬휘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무한도전'에 출연했을 당시 본명이 밝혀진 것에 대해 "유재석 씨가 본명을 불러줘서 정말 깜짝 놀랐다"며 "덕분에 '토토가' 단체 카톡방에서도 사람들이 소찬휘 대신 '경희 씨'로 부른다"고 말했다.

이어 "그간 '티어스'는 알아도 얼굴을 모르는 분들이 많았는데 방송 출연 후 많은 분들이 내 얼굴과 본명을 다 알아 주신다"며 "경희누나, 경희 언니, 경희 씨까지 다양하게 불러 주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소찬휘는 20일 방송된 MBC '나는가수다3'에서 'Tears'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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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hell 2015-03-21 16:13:06
소리지르는가수 짱납니다
불혹의명곡보다 나는 가수가 인기가 없는이유가 아닌가요
마지막 악악소리만 지르는 가수 mbc 넘 좋아하는것 같네요

기잨ㅋ 2015-03-21 15:01:18
기자님이 안티신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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