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가족' 설현, 걸그룹 고충 "다이어트 힘들어서 그만둬야 하나.."
스크롤 이동 상태바
'용감한 가족' 설현, 걸그룹 고충 "다이어트 힘들어서 그만둬야 하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용감한 가족 설현 걸그룹 고충

▲ 용감한 가족 설현 걸그룹 고충 (사진: KBS 2TV '해피투게더3')

걸그룹 AOA 멤버 설현이 '용감한 가족'에서 털털한 면모를 가감없이 보여준 가운데 과거 걸그룹 고충을 토로한 발언이 새삼 화제다.

설현은 지난 2월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했다.

당시 설현은 다이어트의 힘든 점을 토로하며 "워낙 잘 먹어서 먹는 관리가 심했다. 다이어트가 너무 힘들어서 '걸그룹을 그만둬야 하나'라는 고민까지 했다"고 밝혔다.

이어 "먹고 싶은데 못 먹게 하고 아침 저녁으로 식단관리하고 체중을 체크했다"며 "제대로 체중을 적은 적이 없다. 자포자기한 후에 혼나고 다음에 다시 다이어트 했다"고 말했다.

또 "내 키가 167cm인테 소속사에서 정해준 몸무게가 48kg이다"라고 밝혀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설현은 20일 방송된 KBS 2TV '용감한 가족'에 출연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