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존엄이 국가권력위에 있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시민인권학교(교장 오노균 교육학 박사)개교식에서 명예교장으로 위촉된 새누리당 이재오(서울 은평 을, 5선)의원이 취임사에서 한말이다. “인간의 존엄이 우선이냐? 국가의 권력이 우선이냐?”를 기준으로 개헌의 필요성을 주장한 것.
20일 11시 충북 청주시 현도면 시목2리 오박사마을 명예의 전당에서 생활인권을 주창하며, 전국 최초로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시민인권학교’가 개교 했다. 또 이재오 의원의 명예교장 위촉과 함께 허명숙 국제라이온스 제356-F지구 허명숙 총재를 상임공동대표로 위촉했다. 이날 한대수 전 청주시장을 비롯한 내외귀빈과 개교위원 50여명 등 100여명이 참석해 개교를 축하했다
오노균 시민인권학교 교장은 “오늘 우리는 동학혁명의 정신으로 충청에 인권의 깃발을 세운지 100일만에 전국 최초로 ‘시민 인권학교’를 세웠다.”면서 “이제 우리는 하늘의 뜻을 받아 개인의 권리향상과 상대를 배려하는, 사람이 살맛나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자”고 인사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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