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남동 탕수육 극찬, 레이먼 킴 소소한 일상 "엄마 허리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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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 탕수육 극찬, 레이먼 킴 소소한 일상 "엄마 허리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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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 탕수육 근착 레이먼 킴 일상 사진 재조명

▲ 연남동 탕수육 극찬 레이먼 킴 일상 (사진: 레이먼 킴 SNS)

요리연구가 레이먼 킴의 소소한 일상 사진이 새삼 화제다.

과거 레이먼 킴은 자신의 SNS에 "어쿠야 아쿠야 엄마 허리 아프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내 김지우가 허리에 고양이를 업은 채 싱크대 앞에 서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김지우의 등을 향해 발을 쭉 내밀고 있는 고양이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1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레이먼 킴은 '가장 맛있었던 요리'로 이영복 셰프의 연남동 탕수육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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