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이경규가 과거 딸 이예림에게 편지를 받고 눈물을 글썽인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6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이경규의 딸 이예림이 브라질로 직접 보낸 친필 편지가 공개됏다.
이예림은 아빠 이경규에게 "6회 연속 월드컵을 보러 갈 수 있는 건 대단한 일"이라며 "(하지만) 해마다 챙겨가는 약봉지가 늘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가슴이 아프다"고 말했다.
이어 "누구보다 아빠를 생각하고 걱정한다"고 덧붙였고, 이경규는 눈시울을 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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