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작곡가 정재형이 최근 로드FC 라이트급 챔피언 권아솔과 스파링한 사실이 화제다.
지난 1월 2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는 정재형과 송가연의 격투 과외가 펼쳐졌다.
당시 권아솔과 스파링을 하게 된 정재형은 "무서워. 무서워"라며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스파링이 시작되자 날카로운 눈빛을 던지며 펀치를 날려 감탄을 자아냈다.
하지만 정재형은 앞서 자신을 때리지 않겠다고 약속한 권아솔이 배를 가볍게 치자 소극적으로 스파링에 임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정재형은 "권 선수가 공격할 때마다 약간 정신이 나가더라"라며 "(권 선수를 치는) 내 주먹이 더 아프다"고 울상 지었다.
한편 20일 국내 종합격투기 역사상 최고의 라이벌로 꼽히는 권아솔과 이광희가 공식 계체량을 끝내고 신경전을 벌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