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출신 연기자 최여진이 과거 한예슬의 미모를 극찬한 사실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해 8월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최여진은 유학시절 슈퍼모델 대회 에피소드를 전한 바 있다.
지역 예선 1위를 차지한 뒤 미주 지역 선발대회에 나간 최여진은 "캐나다에서는 2관왕을 차지했다. 딱히 미모가 없었다. 그런데 미국에 갔더니 여기서 내가 안될 것 같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캐나다를 접수하고 당당히 미국 예선에 참가했지만 바로 엄마에게 전화를 걸어 '여기는 안 되겠다'고 했다"며 "한예슬 언니를 보고 너무 예뻐서 놀랐다. 예슬 언니가 관심의 대상이었다. 제가 언니한테도 '정말 예쁘다'고 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20일 한예슬은 자신의 SNS에 연인 테디와 찍은 사진을 게재해 화제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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