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신랑 류승수, 과거 깜짝 고백 "학창시절 불량서클 '먹구름파'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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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신랑 류승수, 과거 깜짝 고백 "학창시절 불량서클 '먹구름파'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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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수 불량서클 활동

▲ '류승수 불량서클 활동' (사진: MBC '라디오스타')

배우 류승수가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류승수의 깜짝 고백이 눈길을 끌고 있다.

류승수는 과거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학창시절에 대해 묻는 질문에 "과거 불량서클 활동을 했다. 당시 불량서클 이름이 '먹구름파'였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결국 고등학교를 못 나왔다. 자유를 찾아 떠났다. 입학 3개월 만에 자퇴를 했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류승수는 "스무 살 때 집에 일이 생기면서 마음을 잡았다"라며 "한 번도 해본 적 없던 공부를 죽을 각오로 열심히 했다. 이후 검정고시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 예술대학교 연극과에 진학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류승수는 오는 4월 11세 연하의 플로리스트와 결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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