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G엔터테인먼트 공식 프로듀서 테디의 여자친구 배우 한예슬의 과거 이상형이 재조명되고 있다.
한예슬은 과거 영화 '티끌 모아 로맨스'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이상형을 밝힌 바 있다.
당시 영화에서 짠순이 역을 맡았던 한예슬은 '돈 없는 남자와의 연애'에 대해 "어렸을 땐 경제력 있는 남자가 좋았는데 이젠 내가 좀 경제력이 되니까 돈 없는 남자도 괜찮다"고 말했다.
이어 "잘 맞는 남자라면 상관없다"고 다시 한 번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일 한예슬은 자신의 SNS에 테디와의 커플 사진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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