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먼 킴이 지난 19일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연남동 탕수육'을 언급한 가운데, 과거 백종원이 공개한 '탕수육탕' 레시피가 새삼 화제다.
백종원은 지난해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먹다 남은 탕수육을 이용한 '탕수육탕'의 레시피를 공개한 바 있다.
그가 직접 공개한 탕수육탕의 레시피는 먼저 끓는 물 500mL에 파, 양파, 호박, 청양고추를 썰어 넣는다.
이후 재료가 끓으면 먹다 남은 탕수육을 썰어 넣고, 고춧가루, 다진 마늘, 새우젓, 국간장으로 간을 한 후 마지막으로 우동면이나 라면을 넣으면 된다.
한편 백종원은 '탕수육탕'에 대해 "독거남들의 친구인 배달음식이 남았을 때의 활용법"이라고 간단하게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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