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정만식의 노안 굴욕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정만식은 지난 2013년 8월 1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과시한 바 있다.
당시 유재석은 정만식에게 "1974년생이라던데 나보다 동생이 맞느냐"라고 물었고, 정만식은 "맞다. 74년생이다. 게다가 12월생이다"라고 답했다.
정만식의 나이를 들은 허경환은 "1974년에 무슨 일이 있었느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이 "정만식이 노안 스타 1위를 했다고 한다"라고 언급하자, 정만식은 "고창석, 김상호를 제치고 1위를 했다. 20대에 이미 30대 역할을 하고 그랬다"라며 노안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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