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예슬이 연인 테디와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 게재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한예슬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예슬은 과거 여러 매체들과의 인터뷰에서 "테디와의 만남은 한 편의 영화 같았다"라고 첫 만남을 회상했다.
이어 "2년 전 연말 한 지인의 모임에서 테디를 처음 만났다. 슬로 모션처럼 지나갔는데 그 사람만 보였다"라며 "연락처를 먼저 물어본 것도, 데이트 신청을 먼저 한 것도 나였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예슬은 2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테디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해 화제가 됐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과 테디는 비슷한 포즈로 행복한 웃음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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