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거JK-윤미래 부부가 절에서 비밀 결혼을 올린 사연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2년 1월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 게스트로 출연한 타이거JK-윤미래 부부는 "당시 우리의 결혼이 화제가 될 줄 몰랐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비밀 결혼'에 대해 "그냥 조용히 결혼식을 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타이거JK는 "사실 결혼을 하든 안 하든 우린 평생같이 함께 할 거니까, 결혼식 같은 건 너무 형식적으로 불필요하다고 생각됐다"며 "그날(결혼식 날) 미래는 웨딩드레스가 아닌 예쁜 원피스를 입었고, 나는 멋진 코트를 입고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타이거JK는 아내 윤미래와 방송 도중 부부싸움한 일화를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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