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래, "흑인 혼혈이란 이유로 '깜둥이'라 욕먹어, 어린 시절 매일 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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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래, "흑인 혼혈이란 이유로 '깜둥이'라 욕먹어, 어린 시절 매일 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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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래 과거 흑인 혼혈 발언

▲ '윤미래 과거 흑인 혼혈 발언' (사진: KBS '승승장구')

가수 타이거JK가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아내 윤미래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윤미래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윤미래는 과거 KBS '승승장구'에 출연해 흑인 혼혈이라는 이유로 차별 대우를 받았던 어린 시절에 대해 회상했다.

당시 윤미래는 "한국에 왔을 때는 늘 싸웠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한국어가 서툴러 영어로 대화를 하면 비난이 쏟아졌다며 "'우리나라에서 왜 영어를 하느냐. 깜둥이'라고 했다"라고 털어놨다.

윤미래는 "변변한 친구도 사귈 수 없었다. 음악으로 (외로움을) 달랬다"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타이거JK는 지난 19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아직도 윤미래를 보면 설렌다. 윤미래가 과거 꿈꿔왔던 이상형"이라며 윤미래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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