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시설관리공단과 천안아산환경운동연합은 지난 3월 19일 공단 회의실에서 환경보전 실천의식 확산과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인식 시키고 지구환경보전과 지속가능한 푸른 도시건설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환경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김운식 시설관리공단이사장과 신언석 천안아산환경운동연합 상임의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보전 실천의식 확산을 위한 교육 및 홍보사업, 에너지 절약 및 온실가스 저감 실천사업, 청소년 대상 생생환경체험교실 운영 및 지원사업, 기후변화 대응 및 적응사업, 기타 환경보전 협력체계 구축 등에 적극 협력 발전시키기로 협약 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3월말부터 아산시시설관리공단과 천안아산환경운동연합 공동주체로 생생환경체험교실을 운영한다.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생활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이 환경에 끼치는 영향과 오염물질 처리과정 등에 대하여 폐기물분야, 대기분야, 수질분야, 자연․생태분야 이론교육과 현장견학을 통한 체계적 교육과 환경공학전공 교육과정과 사회진로에 대하여도 설명할 계획이다.
이날 김운식 이사장은 시설관리공단이 환경보전 실천의식 확산에 적극 동참하고 지역사회와 협업도 강화할 예정이며, 생생환경체험교실 운영이 녹색발전 미래 녹색지킴이가 될 청소년에게 보다 이론과 현지견학을 통한 체계적인 환경교육이 될 수 있도록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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