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허경환과 박지선이 나눈 카카오톡 메시지 내용이 공개된 가운데 허경환의 손깍지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허경환은 지난 2013년 1월 방송된 한 예능에 출연해 연말 KBS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박지선과 손깍지를 낀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당시 허경환은 "박지선과의 손깍지를 몇 번 뿌리쳤었다. 그런데 마침 감독님이 진지한 얘기를 하고 계셔서 푸드덕거리면 시선이 우리 쪽으로 쏠리니까 (손깍지를) 허락했었다"고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허경환은 1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박지선과 주고 받은 메시지 내용을 캡처해 공개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