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김완선, 과거 "17살 연하 박유천과 연애하고 싶어"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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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김완선, 과거 "17살 연하 박유천과 연애하고 싶어"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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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 과거 사심 발언 재조명

▲ 김완선 교통사고 이어 과거 발언 (사진: KBS 2TV '가족의 품격-풀하우스')

가수 김완선이 교통사고로 부상을 당한 가운데 과거 사심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완선은 지난해 8월 방송된 KBS 2TV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에 출연했다.

당시 함께 출연해던 박경림은 김완선의 이상형을 폭로하며 "김완선이 요즘 들어 외롭다는 말을 많이 한다"며 "연애를 하고 싶어 하는데 문제는 이상형이 박유천과 이민호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 친구들과 나이차가 띠동갑도 넘는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김완선은 "스무살까지는 차이가 안 난다. 17살 정도 차이난다"며 "저 사람들과는 연애를 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사심을 드러냈다.

김완선은 5~10년 정도 이상형 연배를 올려보라는 조언에 "눈에 안 들어온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완선은 18일 오후 10시 8분께 안산IC오거리에서 사고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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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쓰레기새끼 2015-03-20 04:20:21
진짜 뭔생각으로 기자쓰는거냐 이런기사쓰려고 기자됏냐?

ㅁㅊ기자야 2015-03-20 04:11:40
사람 사고났는데 이딴기사 쓰고싶냐? 진짜 기가막혀서 먹고살기 힘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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