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착않여'에 출연 중인 배우 송재림과 이하나가 화제인 가운데 송재림의 장발 시절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달 7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송재림과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당시 송재림은 "머리를 다시 길러볼 생각이 없느냐"는 리포터 지숙의 물음에 과거 일본에서 모델 활동을 했을 당시를 회상했다.
송재림은 "일본에서 모델 할 때 지숙 씨만큼 머리가 길었다"고 밝혔다.
이후 송재림의 긴 머리 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송재림은 긴 머리에 대해 "관리가 힘들더라"며 "머리숱이 많아 귀 뒤로 넘겨도 옆으로 튀어나오고"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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