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툰 '외모지상주의' 작가 박태준의 자폭 발언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박태준은 지난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박태준은 "인물이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제우스 아들 같다"는 MC 이영자의 말에 "성형을 좀 많이 했다. 코도 좀 했다"고 말했다.
이어 "광희도 봤는데 제가 조금 더 인조적인 미가 있는 것 같다"고 자폭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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