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제우스 아들 같다는 말에 "광희보다 인조적인 미 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제우스 아들 같다는 말에 "광희보다 인조적인 미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자폭 발언 재조명

▲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자폭 발언 (사진: tvN '현장토크쇼-택시')

웹툰 '외모지상주의' 작가 박태준의 자폭 발언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박태준은 지난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박태준은 "인물이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제우스 아들 같다"는 MC 이영자의 말에 "성형을 좀 많이 했다. 코도 좀 했다"고 말했다.

이어 "광희도 봤는데 제가 조금 더 인조적인 미가 있는 것 같다"고 자폭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