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김성은, "남편 정조국이 나 대신 입덧 해줬다" 고백 재조명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해피투게더' 김성은, "남편 정조국이 나 대신 입덧 해줬다" 고백 재조명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성은 정조국 입덧 언급 재조명

▲ 해피투게더 김성은 과거 정조국 입덧 재조명 (사진: KBS 2TV '해피투게더3')

배우 김성은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남편 정조국과의 첫 만남을 공개한 가운데 과거 입덧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성은은 지난 2013년 4월 KBS 2TV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 "내가 임신했을 때 남편의 지극한 사랑 덕에 여느 임산부들처럼 먹고 싶은 음식도 없고 입덧도 없을 정도로 순탄한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당시 김성은은 "남편의 희생이 있었다. 나 대신 남편이 대신 입덧을 해줬다"고 밝혔다.

이어 "경기 전날 새벽에 변기를 부여잡고 헛구역질을 하던 남편이 결국 응급실에 가게 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성은은 19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 사랑꾼 특집에 출연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