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성은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남편 정조국과의 첫 만남을 공개한 가운데 과거 입덧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성은은 지난 2013년 4월 KBS 2TV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 "내가 임신했을 때 남편의 지극한 사랑 덕에 여느 임산부들처럼 먹고 싶은 음식도 없고 입덧도 없을 정도로 순탄한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당시 김성은은 "남편의 희생이 있었다. 나 대신 남편이 대신 입덧을 해줬다"고 밝혔다.
이어 "경기 전날 새벽에 변기를 부여잡고 헛구역질을 하던 남편이 결국 응급실에 가게 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성은은 19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 사랑꾼 특집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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