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박지선이 우리 집에 온다고 하면 오라고 한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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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박지선이 우리 집에 온다고 하면 오라고 한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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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박지선 카톡 공개 이어 과거 발언

▲ 허경환 박지선 카톡 공개 이어 과거 발언 (사진: KBS 2TV '풀하우스')

개그맨 허경환과 박지선의 카톡 메시지가 공개돼 화제인 가운데 허경환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허경환은 지난해 10월 방송된 KBS 2TV '풀하우스'에 출연했다.

당시 허경환은 "현재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사람 중에 발전 가능성이 있는지 없는지를 두고 분류 한다"고 밝혔다.

그는 "오나미나 박지선이 우리 집에 와서 논다고 하면 놀러오라고 한다. 대신 내가 없을 때"라며 "하지만 공서영, 최희, 김지민의 경우는 발전 가능성이 있으니 경우가 다르다"고 고백했다.

이에 안선영은 "허경환 씨를 보고 놀란 적이 있다. 전국 각지에 대표적인 얼짱들이 있지 않냐. 그 분들과 전부 다 알고 있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허경환은 1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박지선과 주고 받은 카카오톡 메시지 내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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