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세인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윤세윤은 과거 패션 매거진 에스콰이어와의 인터뷰에서 "과거에 한 남자에게 푹 빠져 사랑을 해 본 적이 있다. 지금은 인생의 주인공이 나라고 생각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현재 소속사와 계약기간이 4년이 남아있다. 이제는 연애나 결혼은 생각하지 않고 연기에만 전념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19일 한 매체는 윤세인이 이날 비밀리에 결혼식을 치렀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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