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스데이 민아가 '컬투쇼'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10년 후 자신의 모습을 상상한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민아는 지난해 10월 열린 웹드라마 '최고의 미래' 쇼케이스에 참석했다.
당시 민아는 10년 후 자신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 것 같냐는 질문에 "10년 후에도 가수와 연기를 하고 있을 것 같다"고 답했다.
민아는 "제게 한마디 하자면 지금까지 잘 해왔으니 앞으로도 열심히 해나가면 된다고 말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꿈은 항상 커지는 것 같다. 연습생이었을 때에는 연습생이 꿈이었고, 가수가 되고 나니 연기에 대한 꿈이 생겼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민아는 1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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