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민 검찰 송치, 필로폰 1회 투약만 인정…경찰 "추가 조사 필요"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성민 검찰 송치, 필로폰 1회 투약만 인정…경찰 "추가 조사 필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성민 검찰 송치

▲ 김성민 검찰 송치 (사진: KBS2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지난 11일 자택에서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된 배우 김성민이 검찰로 송치됐다.

19일 오전 김성민은 수척해진 모습으로 성남수정경찰서를 떠나 수원지법 성남지청으로 송치됐다.

이날 성남수정경찰서 백남수 형사과장은 한 매체를 통해 "송치 후 검찰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면 조사를 통해 기소 여부를 판단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김성민은 필로폰 1회 투약만 인정하고 있지만 경찰에서는 다르게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성민은 2008년 4월부터 2010년 8월까지 필리핀에서 필로폰을 밀반입한 뒤 2010년 9월 4차례 투약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