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김형준이 4월 25일(토) 국내 팬미팅 ‘FNL(Fan Night Live)’을 개최한다.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오후 7시 진행되는 이번 팬미팅은 지난 2013년 8월 상명대학교 아트센터 계당홀에서 열렸던 ‘27번째 생일기념 팬미팅’ 이후 약 2년 만에 진행되는 국내팬미팅이다. 김형준은 다양한 코너를 준비해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약 2년 만에 열리는 국내 팬미팅인 만큼 김형준은 물론 팬 분들께도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김형준은 이번 여름 발매될 예정인 솔로 앨범과 일본 팬미팅 등 국·내외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니 팬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김형준의 팬미팅 ‘FNL(Fan Night Live)’은 오는 27일(금) 인터파크를 통해 티켓이 오픈되며, 김형준은 이번 여름 발매를 목표로 솔로 앨범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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