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너 정아름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 1월 정아름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본인의 프로필에 대해 이야기했다.
당시 정아름은 "어디선가 내 프로필을 키 171cm 몸무게 45kg로 봤다"며 "내 몸에서 어딘가 한 부위를 자르면 그 정도 나가겠다"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정아름은 "내 인생 최저는 21살 때 49kg. 그 정도 나가면 목욕탕 갔을 때 사람들이 괜찮냐고 물어보곤했다. 너무 말라서 뼈가 튀어나왔었다"라며 "체중보다 비주얼 사이즈에 집착하시길"이라고 진심 어린 조언을 남겼다.
해당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댓글을 통해 "너무 날씬한 건 안좋다", "남자들은 여자 45kg 믿지도 좋아하지도 않는다" 등의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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