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선 교통사고, 신호위반 추정…'부상 정도는?'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완선 교통사고, 신호위반 추정…'부상 정도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완선 교통사고 발생

▲ 김완선 교통사고 (사진: 'SBS 뉴스' 영상 캡처)

가수 김완선의 교통사고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18일 오후 10시 8분쯤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양산동 안산IC 오거리에서 김완선의 매니저 김 모(44)씨의 i30 승용차가 직진하던 장 모(48)씨의 소나타 승용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i30 운전자 김 씨와 조수석에 타고 있던 김완선, 소나타 운전자 장 씨가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미한 부상을 입은 김완선은 인근 병원에서 치료 받은 후 오후 11시 40분경 퇴원했다.

안산상록경찰서 측은 "김완선 차량 운전자가 신호를 위반하다 사고가 났다. 양방향 직진 신호인데 직진 신호에 좌회전을 했다"고 밝혔다.

한편 경찰은 장 씨의 차에서 블랙박스를 수거해 영상을 분석하는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완선 교통사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완선 교통사고, 큰일 날 뻔했다", "김완선 교통사고, 사진 보니 생각보다 심각하다", "김완선 교통사고, 운전 조심해야 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