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선, 과거 루머 해명 눈길 "백화점이 내 소유? 내 거였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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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 과거 루머 해명 눈길 "백화점이 내 소유? 내 거였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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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 과거 루머 해명

▲ '김완선 과거 루머 해명' (사진: KBS '여유만만')

가수 김완선의 교통사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김완선의 루머 해명이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김완선은 지난 2012년 KBS '여유만만'에 출연해 "지인이 내 루머를 한국 사람들은 진짜로 믿고 있으니 결혼 상대는 외국 사람을 찾아보라고 했다"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활동하면서 인기가 좋을 때 외국을 간다고 하니 루머 같은 것들 뭐 '(재벌의) 아기를 낳으러 갔다. 어디 백화점이 김완선 소유다'라는 말이 있는데 나도 백화점이 내 거였으면 좋겠다"라고 솔직한 심정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완선은 18일 오후 10시 8분께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양산동 안산IC 오거리에서 매니저가 몰던 차가 좌회전을 하던 중 직진하던 승용차와 충돌해 사고를 당했으며, 큰 부상은 당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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