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과 박지선이 주고받은 카카오톡 대화 내용이 공개된 가운데, 과거 박지선 어머니의 카카오톡 답장이 화제다.
지난 2013년 박지선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도 이렇게 서로의 안부를 묻는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박지선과 그의 어머니가 주고 받은 카카오톡 대화 캡쳐본으로, 박지선이 어머니에게 "밥 먹었어? 뭐 먹었어?"라고 묻자 어머니는 "너 먹고 나간 찌끄래기"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밥상을 엎어버리는 캐릭터 이모티콘이 눈길을 끈다.
한편 허경환 박지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허경환 박지선, 둘이 사귀면 좋겠다", "허경환 박지선, 철벽남 매력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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