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희선이 MBC 드라마 '앵그리맘'에 출연해 억척스러운 엄마 연기를 선보여 화제인 가운데, 과거 김희선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김희선은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자신의 IQ를 밝힌 바 있다.
당시 김희선은 "얼굴은 예쁜데 머리가 나쁘다는 소문이 있다"라는 질문에 "좀 모자라면 어떤가요. 머리가 나쁘면 '힐링캠프'에 나올 수 없나?"라고 답했다.
이어 김희선은 "너무 똑똑하고 빈틈없는 여자도 안 좋은 것 같다"라며 "백치미도 약간 필요하다. 모자라면 모자란 대로 살면 된다"라고 자기의 생각을 드러냈다.
김희선은 "학창시절 IQ 테스트에서 138을 받았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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