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하선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윤상현에 대해 폭로한 것이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박하선은 과거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윤상현의 연예인 병에 대해 폭로한 바 있다.
당시 박하선은 "신인 시절에 친구들과 카페에 있는데 마침 윤상현이 카페에 왔다"라며 "윤상현을 알아본 친구가 '한국의 기무라 타쿠야 윤상현이다'라고 속삭여 윤상현이 우리를 알아봤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때부터 우리를 계속 의식하기 시작했다"라며 "카페를 나가면서도 계속 우리를 힐끔거렸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윤상현은 "저는 원래 누가 뒤에서 뭐라고 하던 의식하지 않는다"라며 "사실 연기자는 직업일 뿐 그렇게 특별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박하선은 지난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으로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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