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강예원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강예원의 점괘가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2012년 진행된 영화 '점쟁이들' 제작보고회에는 별자리 운세를 보는 점술가가 참여해 배우들의 운세를 봐줬다.
당시 강예원은 결혼 운에 대해 물어봐 주목을 끌었다.
점술가는 강예원의 결혼 운에 대해 "2013년에서 2014년이 좋을 것 같다"라며 "2015년 넘어가면 결혼이 힘들 듯"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진짜사나이-여군특집2'의 멤버들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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