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민 아내 심경 이어 과거 발언, "조카가 나 때문에 따돌림까지 당했다더라" 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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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민 아내 심경 이어 과거 발언, "조카가 나 때문에 따돌림까지 당했다더라" 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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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민 과거 발언 재조명

▲ 김성민 아내 심경 이어 과거 발언 (사진: tvN '현장토크쇼 택시')

마약 혐의로 체포된 배우 김성민의 아내가 심경을 밝힌 가운데 김성민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성민은 지난 2013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했다.

당시 김성민은 과거 불거진 마약 사건에 대해 "나쁜 짓이어서 해봤던 것 같다"며 "하지 말았어야 했다. 후회와 자책만 남는다"고 심경을 밝혔다.

이어 "다 내 잘못이다. 누구 탓이겠느냐. 할말이 없다. 정말 죄송하다"고 말했다.

그는 "나중에 알게 된 건데 조카가 나 때문에 따돌림까지 당했다고 하더라"며 "내가 힘들까봐 내색하지 않았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성민은 지난 2008년 4월과 9월, 2009년 8월 마약 투약 및 밀반입 혐의로 2010년 구속 기소됐다. 이후 2015년 3월 11일 필로폰 투약 혐의로 서울 자택에서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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