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강예원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성악을 전공했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다.
강예원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성악에서 연기로 진로를 바꾼 것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당시 강예원은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선명회 어린이합창단 활동을 했다. 그런데 대학에 가니 노래를 잘하는 사람이 너무 많더라"며 "학창시절에 연기를 해보자는 제안을 많이 받았다. 음악으로 연기를 하는 게 성악이라면, 말로 연기를 하는 것도 재밌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강예원은 "이름만 대면 알 만한 대형 기획사에서 가수 제의도 받았지만 거절했다"며 "그땐 연기에 대해 뭘 알았던 것도 아닌데 왜 그리 고집을 피웠는지 모르겠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강예원은 한양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강예원은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엉뚱발랄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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