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하니 중3 시절, 서장훈 "저러고도 오디션에 붙었냐" 돌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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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하니 중3 시절, 서장훈 "저러고도 오디션에 붙었냐" 돌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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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하니 중3 시절 재조명

▲ EXID 하니 중3 시절 (사진: Mnet '야만TV')

걸그룹 EXID 멤버 하니가 엄친아의 면모를 보여 화제인 가운데 과거 중3 시절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달 2일 방송된 Mnet '야만TV'에는 게스트로 EXID가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는 Mnet '슈퍼스타K3'에 출연했던 혜린과 JYP 오디션에 참가했던 하니, 정화의 아역배우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하니는 해당 영상에 대해 "중학교 3학년이었다"며 당시 오디션에 합격했던 사실을 전했다. 이에 서장훈은 "저러고도 붙었냐"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하니는 지난 17일 방송된 JTBC '학교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해 수준급 영어, 중국어 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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