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수목드라마 '앵그리맘'에 출연하는 배우 김희선이 파격 변신을 한 가운데 미모 비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김희선은 17일 오후 열린 MBC 새 수목드라마 '앵그리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김희선은 미모 비결을 묻는 질문에 "20년 째 그런 질문을 받으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며 "민망하다"고 말했다.
김희선은 "스트레스 안 받는 게 최고다"라며 "마음이 썩으면 얼굴에도 나온다. 마음을 굉장히 프레시하게 스트레스 안 받고 걱정도 덜 한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MBC '앵그리맘'은 18일 첫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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