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솔직 고백 "계약 기간 끝나면 심리상담가 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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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솔직 고백 "계약 기간 끝나면 심리상담가 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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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심리상담가 꿈

▲ '하니 심리상담가 꿈' (사진: Mnet '문희준의 순결한 15+')

걸그룹 EXID의 멤버 하니가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해 외고생도 감탄할 만큼 유창한 외국어 실력을 뽐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하니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하니는 지난달 4일 Mnet '문희준의 순결한 15+'에 출연해 "계약 기간이 끝나면 다른 일을 하고 싶다"라고 고백해 주목을 끌었다.

이어 "꼭 하고 싶은 공부가 있었고, 꼭 하고 싶은 일이 있어서"라며 하니는 심리상담가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하니의 계약 기간은 4년이 남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하니는 지난 17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해 급식 먹방을 선보이는 등 털털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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