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나비가 개그맨 장동민과 열애설에 휩싸여 화제인 가운데, 과거 봉만대 감독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나비는 지난 1월 10일 방송된 MBC '세바퀴-친구 찾기'에 출연해 "게스트를 하면서 DJ 선배님들이 하시는 거 보면서 하고 싶다는 욕망을 드러냈다. 근데 콜이 아직 없더라"라며 DJ를 향한 바람을 드러냈다.
이에 봉만대 감독은 "나비가 목소리가 예쁜데 남성분들께 어필하는 게 부족한 것 같다"라며 "섹시하다. 나비 화보를 보관하고 있는데 완벽하다. 그런 모습을 보여주며 다가가면 좋을 것 같다"라고 조언했다.
봉만대 감독의 말을 들은 나비는 "사진을 봤는데 생각보다 야하게 나왔다"라며 해당 잡지를 공개해 주목을 모았다.
한편 나비 측은 18일 장동민과의 열애설에 대해 "절대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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