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세원 서정희 부부의 딸 서동주가 부모의 폭행 공방에 대해 "엄마가 하는 말은 모두 사실"이라고 밝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서동주 서동천 남매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서동주 서동천 남매는 지난 1994년 방송된 KBS '밤과 음악 사이'에서 서세원에 대해 폭로한 바 있다.
당시 초등학생이었던 아들 서동천은 "아빠는 일요일만 되면 화를 낸다. 기분 안 좋을 때 사실을 말하면 막 혼내고 주먹으로 머리도 때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서동주는 "뽀뽀하기 싫어하면 아빠가 말을 듣지 않는다며 화를 낸다"라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서동주는 17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엄마 아빠가 빨리 이혼을 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화제가 됐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