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EXID 멤버 하니가 과거 눈 붙이기 알바를 했던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하니는 지난 1월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했다.
당시 하니는 "활동 없는 쉬는 시간 10kg가 쪘었다. 이후 다시 10g을 쭉 뺐다"고 밝혔다.
하니는 "살쪘던 이유가 수입이 없고, 부모님께 용돈 받기는 죄송해서 한 달 동안 라면만 먹은 적이 있다"며 "숙소는 너무 좁아서 먹고 쉴 곳은 침대 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집에서 할 수 있는 아르바이트도 찾아봤다. 인형 눈 붙이기 같은 것도 찾았는데 얼마 안 주길래 덜 먹는 거로 결정하고 안 했다"고 과거를 회상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하니는 17일 방송된 JTBC '학교다녀오겠습니다'에서 우등생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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