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러드'에 출연 중인 배우 지진희와 안재현의 뱀파이어 셀카가 재조명되고 있다.
안재현은 지난달 자신의 SNS를 통해 "Resident evil", "blood"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KBS 2TV 월화드라마 '블러드'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안재현과 지진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지진희는 날카로운 송곳니와 핏줄 가득한 피부 등 완벽하게 뱀파이어로 분한 모습이어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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